갑작스러운 상황에 너무 큰 힘이 되었습니다.
저에게도 이런날이 왔네요 너무 정신없고
뭐부터 해야할지 모르는 와중에 지도사님이
나타나셔서 너무 힘이 되었습니다.
일정부터 장례기간 전반적인 세세한 부분까지
다 신경써주시면서 안정을 되찾게 해주셨습니다.
늦은 새벽시간 전화로 문의 하는 부분까지 너무 친철하게
설명해 주셔서 편안 했습니다.
입관시간 어머니 보내는 마지막 관 꽃장식과 신중한 모습에
장례기간 내내 너무 감동과 감사였습니다.
저희끼리만 했으면 힘들었을 장례를 지도사님이 계셨기에
잘 치를수 있었습니다 너무 귀한일을 해주시는 분일라는 생각을 했습니다.
저희 어머니 진심으로 모셔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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